2021년 06월호 구매하기
알렉세이 나발니는 러시아의 선구자?
알렉세이 나발니는 러시아의 선구자?
  • 엘렌 리샤르 |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기자
  • 승인 2021.02.26 18: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크렘린 궁을 난처하게 만든 야권 운동가

독살 당할 뻔했던 러시아의 야권 운동가 알렉세이 나발니는 현재 구금 중이다. 서구의 사법부들은 그의 석방을 요구하며 새로운 대(對)러시아 제재 채택을 준비하고 있다. 크렘린 궁은 이를 내정 간섭으로 간주하며 국제사회의 압력에 굴복하지 않겠다는 입장이지만 나발니 사건이 국내에 미치는 영향을 예의 주시하고 있다.









“나발니의 영웅적인 투쟁은 간디, 마틴 루터 킹, 넬슨 만델라, 바츨라프 하벨(옛 체코슬로바키아에서 40년 공산주의 체제를 평화적으로 끝낸 비폭력 ‘벨벳 혁명’을 이끌고 민주적으로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후 1:1 문의하기를 작성해주시면 과월호를 발송해드립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