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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fabrique des domestiques
La fabrique des domestiques
  • Julien Brygo
  • 승인 2011.09.08 15: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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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복종의 전문성 국경 오가는 불평등
Une route sinueuse, des forêts de pins verdoyantes et des hommes en uniforme. Soudain apparaissent les images de cartes postales de la baie de Hongkong, ses forêts d’immeubles et son essaim de navires. Au volant de sa berline décapotable, Charlotte fait signe de la tête à l’agent de sécurité ; et la barrière du Tertre de Stanley, un village privé portant le nom du célèbre explorateur britannique, se lève. <<번역문 보기>>

Depuis 2005, cette expatriée franco-belge et son mari français coulent des jours heureux dans leur maison avec terrasse, à trente minutes du cœur de l’« économie la plus ouverte au monde ». Monsieur occupe un pos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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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en Bry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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