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12월호 구매하기
“프랑스도 북한과 정식 수교해야”
“프랑스도 북한과 정식 수교해야”
  • 마르틴 뷜라르
  • 승인 2015.12.31 10: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세현 전 장관 인터뷰

10여 년 간 교착상태에 빠진 남북문제의 해결책은 없을까?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기자로서, 작년 여름 평양을 방문해 북한의 변화상을 직접 보고 온 마르틴 뷜라르 부편집장은 이런 의문을 가지고 이번엔 서울을 방문해 많은 전문가들을 만났다.다음은 김대중 정부에서 햇볕정책을 진두지휘한 정세현 전 장관과의 인터뷰를 정리한 것이다.


- 장관께선 역대 정부에서 줄곧 통일분야에서 일해 오셨고, 김대중 정부에서 통일부 장관을 지내셨다.역대정부의 통일정책과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으로 대변되는 대북정책을 평가하신다면?


“우리나라는 대통령중심제 국가로, 대통령에 따라 많은 것이 바뀐다.특히 대북정책이 그렇다.우리나라에는 지금까지 열한 명의 대통령이 있었다.열한 명의 대통령들 중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 두 분만 제외하고 나머지 아홉 명은 소위 ‘반공 대통령’이다.단 딱 한 명의 전향적인 인물이 ... ...
  • 무료회원 공개 기사입니다. 간단한 회원가입 후 해당 기사의 글 전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후 1:1 문의하기를 작성해주시면 과월호를 발송해드립니다.

마르틴 뷜라르
마르틴 뷜라르 info@ilemonde.com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