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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의 수혜주 커뮤니티 칼리지는 상종가
경제위기의 수혜주 커뮤니티 칼리지는 상종가
  • 도미니크 고드레슈
  • 승인 2010.06.07 14:01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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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등록금이 천정부지로 치솟은 상황에서, 각 지역의 커뮤니티 칼리지는 서민층에 학사 취득의 디딤돌로 각광받고 있다.평생교육과 사회적 요구에 충실한 강의도 커뮤니티 칼리지가 경제위기 속에 높은 인기를 구가하는 원인이다.


2009년 7월 5일, 파리를 방문한 조지프 바이든 미국 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은 ‘커뮤니티 칼리지’(Community College·미국의 지자체가 운영하는 2년제 전문대학으로 지역 주민에게 고등교육과 평생교육을 제공한다-역자)’야말로 자국의 ‘미래를 위한 해법’이라고 치켜세웠다.

같은 달 14일, 오바마 대통령은 2년제 공립 고등교육기관인 커뮤니티 칼리지 육성을 통해 몇 년째 답보 상태인 미국 내 대졸자 비율을 세계 1위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고 공약했다.이로써 커뮤니티 칼리지는 120억 달러가 투입되는 ‘미국 졸업 구상안’(American Graduation Initiative)에 따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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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디플로 2010-06-08 15:55:24
지적하신 부분은 '되어서'의 의미입니다^^ 잘못된 표기는 아니라서 본문 수정은 하지 않았습니다만 제작시 더욱 명확하게 의미를 파악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은빛돌멩이 2010-06-07 17:33:29
이제 샌타페이의 칼리지로 조각가와 예술가가 교수 또는 학생 신분이 '돼' 몰려오고 있다.
(되어? 되려고? 되어서?)

그냥 관심의 표현이라고 생각해주세요//

한국의 2년제 전문대와는 다른 양상인 것처럼 보이네요...
박스기사로 한국 2년제 대학의 상황과 비교할 수 있게
참고할만한 글도 있으면 좋을텐데 그건 제가 검색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