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9월호 구매하기
볼셰비키와의 전쟁에서 패배한 미군들
볼셰비키와의 전쟁에서 패배한 미군들
  • 마이클 M. 필립 | <월스트리트 저널> 기자
  • 승인 2021.07.30 18:0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00년 전, 미국의 첫 번째 패전

미군과 러시아군의 유일한 직접 대결은 1차 세계대전 말, 1세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이 전투는 미군의 패배로 끝났다. 수천 명의 군인이 독일의 공격에 맞서 군수 창고를 지키고자 러시아로 파병됐다. 그들이 도착한 후 전쟁은 끝났다. 그러나 볼셰비키에 대항한 또 다른 전쟁이 시작됐다.









1919년 2월 말, 미육군 보병 B중대는 한계점에 이르렀다. 부대원들의 불만이 극에 달해 반란 직전의 상황이었다. 장병들은 독일과 서부전선에서의 전투를 예상했다. 이보다 3~4개월 전인 11월 11일 휴전협정이 체결되면서 1차 세계대 ...

  • 정기구독 회원 전용 기사입니다. 로그인 하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정기구독 인증을 받으시면 기사 전문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인증을 받지 않으셨다면 홈페이지 게시판 또는 info@ilemonde.com을 통해 인증 신청 바랍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유료 독자님에게만 서비스되는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어판을 받아보시고, 동시에 모든 온라인 기사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온라인 전용 유료독자님에게는 <르몽드 디플로마티크>의 온라인 기사들이 제공됩니다.
이 기사를 후원 합니다.
※ 후원 전 필독사항

비공개기사에 대해 후원(결제)하시더라도 기사 전체를 읽으실 수 없다는 점 양해 바랍니다.
구독 신청을 하시면 기사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 5000원 이상 기사 후원 후 1:1 문의하기를 작성해주시면 과월호를 발송해드립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