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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법에 맞서는 광고업계의 로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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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리 베닐드 | 기자
  • 승인 2021.08.31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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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1월 27일, 공영방송 <FRANCE TV>에서는 ‘광고 삼부회’(1)라는 독특한 제목의 프로그램을 방송했다. 프랑스 글로벌 광고 그룹 하바스 월드와이드의 메르세데스 에라 대표이사, 아코르 호텔 그룹의 프랑크 제르베 부대표, 글로벌 5대 광고 대행사 퓌블리시스 미디어의 고티에 피케 대표 등 광고업계의 저명한 고위 인사들이 시사 토크쇼 ‘쎄 아 부(C à Vous)’의 스튜디오에 모였다.



프로그램은 ‘쎄 아 부’가 방영되는 <France 5> 채널이 아닌, 출연자들의 기업 홈페이지에서 방송됐다. <France 2>의 마리 드뤼케르가 사회를 맡고, <FRANCE TV>의 마케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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